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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이 전주 친정집에 오셨다고 정읍 내려가는길에 같이 내려가자고 하여 형님 모시고 가는데 신랑이 전화해서 자기두 따라가고 싶다고 아파트로 데리러 오라고 하여 데리고 시댁에 깜짝 방문을 했습니다.시어머니가 평일에 어쩐일이냐구? 얼굴에 미소를 지음녀서 좋아하시더라구용 주말마다 가는데 ....평일에도 왔으면 하시나봐용.... 난 무지 힘든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23
  • 답글 아웅아웅~~ 작성자 ⓨⓤⓜⓘ 작성시간 09.04.23
  • 답글 진짜 주말마다 가시는것도 대단하신거에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23
  • 답글 보고싶은 맘은 알겟는뎅 ㅋㅋ 일하면서 주마다 한번씩 가는것도 자주가는거예요~힘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3
  • 답글 그게 다 부모님 마음 아닐까요?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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