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리네요 신랑은 출장가서 오는길이고 전 밤 근무라 밥 해놓고 와야해서 따뜻한 밥에 된장국을 끓여 볶음밥 해먹고 출근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24 답글 와~ 볶음밥.. 먹고싶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