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교회가는게 스트레스예용 전 천주교 신자거든요 ... 결혼식도 교회식으로하고...으앙.. 울엄마 무지 서운해하셨지만.. 어쩌겠어용 ... 어머니 살아계시는 동안만 다니려고하는데.. 맘에 문이 전혀 열리지 않는 상태에서 가니.. 목사님의 말에 다 불신만 생기고........... 앞으로 몇십년은 다녀야 할텐데.......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4.27
답글전 천주교, 시댁은 불교인데 가끔 가자고는 하셔도 강요나 종교를 바꾸라는 소리를 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한달에 한번 앞으로 가족법회 나가는 정도지요... 전에 직장 다닌 곳에 원불교여서 좀 어색함이 덜했다는... 그래도 종교가 다르면 안 좋긴해요 하지만 그런말있잖아요 진리는 똑 같다고... 좋은 마음으로 화이팅~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4.28
답글힘드시겠어요...하느님의 믿음으로 이겨내세요^.^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4.28
답글그래도.. 꾹참고 다녀보세요^^ 신랑분께서 울랄라님께 항상 고마워할꺼예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