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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해서 마감하구나서 들어왔어요.^^ 어제 신랑 식도염에,위염까지 저녁에 태어나서 첨으로 죽끊여보고,,, 장조림이랑 같이해서 먹이고, 시아버지 편찮으셔서 시댁갔다가 집에와서 치우지도 않구 그냥 누워서 자버렸답니다. 아침에 부랴부랴 신랑셔츠다려주공,,, 게으름피우면 안되겠어요... ㅋㅋ 날씨도 좋고 어디로 훌쩍떠나고싶은데,,,,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고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4.29
  • 답글 바쁘셨네요~근데 신랑이 아파서 걱정되시겟당.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9
  • 답글 바빴겠네~~ 언능 나으라구해~~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9
  • 답글 애쓰셨네요..금욜날 쉬시면 좋을텐데...그래도 담주에랑 연휴가 있으니 힘내세요 파이팅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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