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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복 찾고 마사지 받으러 가는 날이예요~ 아응...이제 결혼이 점점 실감이 되고 있어요...어제는 예단 반상기랑 현금이랑 수저 직접 한지로 포장했어요...하고 나서 어찌나 뿌듯하던지.....ㅎㅎ.....이번주에 예단 들어가는데 시댁어른들 맘에 쏙 들었음 좋겠어요....예단편지도 썼는데....황금편지지에.......^^ 작성자 ⓨⓤⓜⓘ 작성시간 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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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단편지쓸떄 기분이 묘하던뎅...진짜 시집가는구나 하는.^^ 부모님들이 좋아하실거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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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편지까지.. 대단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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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정성에 감동받아 분명히 마음에 드실거 같아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