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 회사에 문제가 생겨서 신랑이 잠을 못자더라구용..저도 옆에서덩달아 잠을 제대로... 제 앞에서 웃을려고 하는 신랑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네용... 제가 어떻게 도와줄 방법은 없구....... 축쳐져만 가는 신랑 어꺠가... 제 맘을 아프게하네용 황금같은 휴일에 놀러가기로 했었는데.... 가고 싶지도 않지만.. 신랑은 기분전환을 위해 다녀오자고 하는데..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4.30
답글좋은데 다녀오세요.^^ 기분전환이 될거같아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4.30
답글저도 신랑이 회사 문제가 생겨서 심난한가 봅니다. 그래도 자긴 괜찬다고 하는데... 힘내세요~ 옆에서 힘이 되어주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4.30
답글기분전환 하구 오세용.. 우울해 있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니잖아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4.30
답글그래도 님앞에서 밝은 모습 보이려는 신랑의 모습이 멋지네요...일이 잘 풀리길 빌게요^.^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