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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없는 관계로다가 ㅋㅋ 걍 쉬는날이라는 의미밖에 없는 어린이날...간만에 대청소했거든요..소파천갈고 침대포갈고 창문닦고 앞베란다 뒷베란다 싹 정리하고 휴~~그래서인지 어제는 깡으로 버텼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완전 물먹은 솜이네요...어제밤에는 화장도 못지우고 8시부터 골아떨어졌어요...일도 나눠가며 해야는데 넘 무식하게 한거죠ㅋㅋ 커피한잔 마시고 기운차리려구요...힘을주세요 ㅎㅎ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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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마음은 개운했겟어요~힘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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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친정가서 점심먹구 시댁가서 저녁먹구, 오늘은 시댁가서 저녁대접하공 친정가서 자구 낼 바로 출근할라구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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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청소해야하는데... 집에 들어간지가.. 언제인지.. 시댁에서자고 친정에서자고.. 놀러다니느라 밖에서 자고.. 오늘은 집에가서 청소기좀 돌려야겠어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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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에... 행복한 음악과 아름다운곳을 상상해보면 어떨까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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