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오빠와 저의 첫 보금자리를 계약했답니다!! 오빠는 큰돈을 모두 주고 나니 허망하다는데....전 집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5.07 답글 축하해요~예전생각나는데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07 답글 축하드려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