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댁식구들이랑 저녁먹구 밤에 친정으로 달려가서 자고 출근했어요.. 회사하고 거리가 5분도 안되어서 모처럼 늦장좀부렸어요.. 차려주는 밥상을 얼마만에 먹는건지 .. 벌써 주말... 오늘하루도 무사히 넘어가고 낼 오전근무이니 넘 조아요... 님들도.. 오늘하루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08 답글 님도 파이팅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