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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댁에 꽃사들고.많지 않은 용돈을 가지고 갔어요..오늘 친정으로 가려고... 내일 또오라는 아주버니.. ㅜ.ㅜ 첫 어버이날이니 안오진 않겠지?.. 하시는데.. 낼 친정으로 간다는 애기 못하고.. 내일 다시 올꼐요 하고 왔어요.. 속쌍해요.. 왜 우리집은 뒷전으로 밀려나는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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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전 친정부모님은 어제부터 여행가셔서 미리 용돈만 조금 드렸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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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전오늘 갓다오려구요~신랑없이 혼자서.^^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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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궁..미리 챙겨도 또 당일에 바라시는게 시댁...그러게 왜 미리 가셨어요..담엔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