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뤌도 시간이 금방 갈 듯...벌써 주말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친정 부모님은 여행가시고 시댁은 목요일 저녁에 갔다와서 어제는 근무가기전 모처럼 종일 집안일을 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09 답글 저희는 부산 내려가봐야는데 어머님께서 지난달 내려왔는데 또 올필요없다고... 경비 많이 든다고 말리시네요.. 에고 미안해라....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