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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정읍에서 버스타고 왔어요....친정에다가 차를 놓고 와서.. 일요일에 가지러 가야했는데.. 너무 피곤한 결과... 집앞을 나오지도 않았습니다...그래서 아침부터 고생을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1
  • 답글 차가 있다 없음.. 정말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1
  • 답글 저도 어버이날 친정에서 잘려구 차 놓고 아침에 신랑이 출근시켜주고갔는데 퇴근길 아주 멀미로 고생했답니다. 그래서 다시는 차 놓고 안다닐라구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11
  • 답글 ^^ 더우셧겟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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