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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어제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시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당연히 가봐야하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갈팡질팡하다가.. 가기로 했어요..갔다와야 내 맘이 편할듯.....오늘퇴근하고 경상도 문경응로 gogo 하려구요..신랑은 그냥 봉투만 보내라고하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4
  • 답글 시집을 멀리 가셨네요..다행이 주말이 껴서 다녀와서 쉬셔도 될듯...친구분이 고마워할거에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5
  • 답글 먼거리 달려와준 친구이기에 많은 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피곤은 하겠지만 잘 다녀오셨겠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15
  • 답글 이럴떈 칭그가 힘이되는거 같아요~위로해주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4
  • 답글 봉투만 하는거랑.. 직접 가서 보는거랑은 틀지죠~ 조심히 다녀오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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