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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반에 출발해서 문경에 도착하니 8시 40분정도 .......왜 이리 먼지.. 가도가도 ~~ 도착지점은 보이지 않고. 뾰족한 산들만 보이고. 산골짜기 다람쥐와 발맞추겠더라구요.. 결혼식떄도 날 고생시키더니..이번에도 또~~ 가기전에는 신랑이 하도 옆에서 꾹꾹 질러서 갈팡질팡했는데.. 갔다오니간 ..이렇게 맘이 편할수가....없네요... 친구 신랑 너무 고맙다고 하면서 눈가에 눈물이 글썽글썽....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돌아가셨다구...더군다나 어제가 시어머니 생신이였떼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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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이 더 아프셨겠다...돈주고도 살수 없는 우정...평생 가시길 빌어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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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하셨어여~므지고마워할거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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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베프~~ 이런 분들이 세상에 많아져야 하는데^^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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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애쓰셨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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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진정한 친구이신듯....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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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속 행복이 진짜행복일것 같네요^.^ 몸은 피곤하시겠지만...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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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편하다니 다행입니다. 주말에 푹~쉬세요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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