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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린하루.... 주말에 시댁에서 먹고, 놀고, 자고 ㅋㅋ 이러고 일요일에는 신랑후배한테 저녁얻어먹구 병원가서 기형아검사했는데,, 의사가 아주 적극적.... 먼저 보이는지 확인하자구 하면서 6:4로 아빠쪽에 가깝다고하네요.. 전 딸을 원하고 신랑은 안전빵으로 아들부터 낳자고했는데, 아들인가봐요... 태동도 아직없는데 아가가 뱃속에서 놀고있어서 의사가 머리둘래 재는데 시간좀 걸렸어요 움직인다고.ㅋㅋ 벌써부터 이케 잘놀다니 신기하기만 해요.. 앙~~~~~~~~졸리다. 이제 바쁜일도 끝나서 모를 해야할지..휴~~~~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18
  • 답글 아~전 미르다니는뎅.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8
  • 답글 평화동이 집이라서 세나산부인과 다녀요.. 혹시 있나??ㅋㅋ 넘 심심하고 지루해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18
  • 답글 어느병원?? ㅋㅋ 전시댁에선 딸낳으라고햇는뎅...배곳에 아간 아들이래요~그래두 더좋아하시던데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8
  • 답글 ㅋㅋ 안전빵으루?ㅋㅋ 저흰 위에 형님, 고모님 셋째로 딸들낳고 시푸시다는데 무서워서 또 아들일까봐 못낳으시겠데용,,,글서 우린 무조건 딸이여야 안전빵일듯해요~~ㅋㅋ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5.18
  • 답글 ㅋㅋ 시댁분들은 글도 아들이 먼저지~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8
  • 답글 안전빵으로 아들부터 낳자는 얘기가 넘 재밌어요 ㅋㅋ 여전히 시댁분들은 아들을 많이 선호하시죠..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8
  • 답글 어머나......신기하시겠다.....남은 기간동안 아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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