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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이라... 이런저런일로~ 바빠서.. 늦은 출석합니다... 주말 잘보내셨어요.? 전 주말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시댁에 행사가 있어서 친척분들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왜 아직 소식없냐구 하시더라구요.. 이제 2달쨰데... 저희 시어머니는 아무 말씀 안하시는데.. 왜 주위에서..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러시나.. ? 아직은 계획없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8
  • 답글 헉..이제 두달째인데 벌써부터...원래 부모님은 괜찮은데 그 주위에 계신 분들이 더 난리시죠...진짜 싫어ㅠㅠ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9
  • 답글 부담스러우셨겟당.넘 맘에 담아두지마시고 느긋하게 생각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8
  • 답글 그러니까요.... 느긋하게 가지세요.. 기다리면 더 안되는거같아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18
  • 답글 주위에서 그러면 정말 부담스럽죠~ 결혼한지 몇년 된것도 아닌뎅.. 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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