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신랑 일하구 새벽에 들어와서 잠을 또 자는둥마는둥... 추울까봐 보일러 약간 올리고 잤더니 바로 역효과 더 못잤어요... 도시락때문에 일찍일어났어야했는데, 신경쓰지 몬하고 대충.. 싸서 보내주었는데, 잘 먹을지 걱정입니다..ㅠㅠ 낼 진짜 비가 올려나? 날씨가 그렇네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0
-
답글 대단한걸~ 도시락까지~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0
-
답글 아무리 반찬이 없어도 집밥이라 맛있게 드실거에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20
-
답글 와~~ 우 도시락... 신랑님이 사과님의 정성 떄문이라도 맛있게 먹을거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0
-
답글 신랑님이 늦게까지일하시나봐요~아침에 도식락까지.신경쓰이시겟당. 그래도 마누라가 싸준거니까 맛나게 먹을거예요~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