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다가온 금요일이에용.. 주말이 다가와도 제 기분은 업이 되질 않고... ㅠㅠ 내일은 신랑 중학교 칭구들 집들이 있는데.. 정말 만사가 다 귀찮네요... 어머니께서 닭도리탕이랑 이것저것 해주신다구는 했는데... 에휴... 일요일엔 실컷 잠이나 자야겠어요...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5.22
답글집들이 넘 힘둘어용ㅠㅠ 제가 일주일 거의 풀로 해서..대박...너무 많이 차릴것두 없구용,,해보니깐 딱 메인 2~3가지에.....술안주 마른거, 과일 , 뭐 이정도면 될듯해요,,, 남자들이 그다지 많이 먹진 않드라구요,,,오직 술만,,,? 우리만 그랬나?ㅋㅋ 추억에 남는 집들이 하시구용~일욜날 푹 쉬세용~~~~~~~~ㅎㅎㅎㅎㅎ작성자쩡이야~☆작성시간09.05.22
답글음식에 자신없음 술안주에 올인하세요!!!! 좋은 인상으로 남을거예요^^ 색색깔의 과일안주는 기본!!! 데코레이션 기가 막히게 한번 해보세요!!작성자ⓨⓤⓜⓘ작성시간09.05.22
답글집들이만으로도 부담가시죠? 저도 아직 제 친구들을 하지않아서,,, 6월 6일로 잡아놨는데.. 한달이 남았지만서두.. 그래두 걱정됩니다..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5.22
답글전한여름에 집들이를 8번인가ㅡㅡ;; 신랑은 서울에 있어서 준비다하면 도착하궁.ㅠㅠ 몇번말다툼도햇었는뎅 ㅋㅋ 것도 추억이 되던걸요~톨날 집들이 멋지게하시고 일욜날 푹쉬세요~ㅎ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5.22
답글헐~~ 집들이 벌써해?? 난 그냥 결혼전부터 신랑친구들이 하도와서 집들이도 안하고 회사도안했는데,, 이제 시작해야지.. 근데 구찮다... 몰해야할지도 모르것고,ㅠㅠ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