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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부부의날... 신랑 퇴근은 일찍했는데,,친구랑 같이 저녁먹구 집에와서 아쉽다고 갈치조림에다가 또 소주먹다가 후배한티 저나와서 집으로 오라고해서 같이 또 소주에 양주에ㅜㅠㅠ 두시에 잔거같아요. 신랑옆에서 계속 코골고,, 이상하게 자고 해서 땅바다가에서 자구. 진짜.. 완죤 부부의날이아니었어요ㅠㅠ 오늘은 즐건 금요일이네요.. 님들 오늘하루만 참으시면 쉬시네요 ㅋㅋ 전 출근하지만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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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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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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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어제 친한 대학 후배 집들이 초대해서 저녁 해먹었답니다. 사실 부부의 날인지 모르고 초대했지만 이렇게 모이니 더 좋은시간 되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우리 부부가 요즘 푹 빠져버린 화분도 선물받구...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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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완전 피곤하시겠어용? 전 오늘 부부의날 즐길라구용~~ 원래 이런거 날이 있었나요? 괜히 생겨서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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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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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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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수요일에 4시 넘어서 잤어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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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이런거 생겨서 더 힘들어진 부부들이 많아진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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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술과 함꼐 하셨네요... 축하객으로 후배가 오셔서 축하도 해주시구...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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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피곤하시겟당~전 어제 신랑하고 통화하고 시티홀보궁 걍 잤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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