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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해서 신랑이 좋아하는 김치부침개를 처음으로 해봤습니다..처음으로 시도하는 김치부침개 맛 없으면 어찌하나 간은 맛을까?고심끝에 만든 김치부침개... 신랑이 맛보더니. 맛있다고 하네요..아직 퇴근안한 직원들 있으니간 사무실에 좀 갔다주면 안될까?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부쳐서 갔다드렸더니.. 맛있다고 하네요... 김치부침개로 신랑 기좀 살려줬죵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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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야~ 신랑 참 기분 좋았겠단 생각이드네요 갑자기 저도 땡기는군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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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맛있었겠어요...신랑분 기분두 정말 좋았겠는데용... 저두 요즘 첨하는 것들이 많아서...정말 매번 만들때마다 걱정걱정하구 만드는데...ㅋ 글두 맛있게 먹어주면 정말 뿌듯하죠~~ㅋㅋㅋㅋㅋ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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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정말 신랑님 뿌듯하셨겠는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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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었겟땅.^^ 신랑분 어깨가 으쓱했을거 같은데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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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치부침개...크헉~~ 너무 먹고 싶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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