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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또 몇일을 빼먹고 출석해용~점심들은 맛있게 드셨나용?? 어제 부부의날~어떻게들 지내셨어용? 나름 부부의 날이라 해서..울신랑 10시 퇴근까지 기다리며 와인에..나름 한껏 준비하구 기다렸는데.. 문자가도착했습니다."자기야 , 나 오늘 2시간쯤 더 있다 끝날것 같아,, 먼저 자" ㅠㅠ 그냥 그대로 식탁에 놓고 자버렸더니 새벽2시에 들어온거 있죠ㅠㅠ 이거 참,,,이리 서로 바빠서 어디 살겠습니까용?ㅋㅋ 오늘은 꼬옥 놀아달라구 해야겠어용~~~~ 울 신부님들두 주말 행복하게 맞이하세용^^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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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허무하셨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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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님 미워~~~오늘은 꼬옥 즐건 저녁되세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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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예전에 몇번그래서.. 무지 화났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