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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젠 정말 친한 대학 후배 부부를 집들이 초대했답니다. 제가 개발한 새우 탕수육에 월남쌈, 된장찌개, 샐러드, 버섯 부침침개, 맛살, 고추넣은 어묵 부침개를 하고 삼겹살을 구워 저녁을 먹었답니다. 부침개는 넉넉히 해서 싸주기도 하고... 점심을 후배가 매일 싸가지고 삼실에서 먹어서 해준거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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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리사는 무슨요... 민망 뿌끄~ 요리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실패를 하더라도 해보는 거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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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천사님은 요리사같아요...........난 할줄아는게 없어서리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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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대단하신듯....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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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이것저것 하루종일 힘들게 만들어도 차려놓음 왜이리 횡하던지.ㅋㅋ 대단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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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메뉴 정말..대단한데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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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걍~ 하는거죠~ 저도 잘 못해요 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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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야. 대단하세요.. 전 ㅠㅠ 남들이 먹고 무슨말을할지몰라서 신랑만 해주는데,,, 맛없다고할까봐 걱정.. 작은천사님 대단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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