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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곤피곤zzzzzzㅠㅠ 어제 5시부터 잤는데도 왜케 피곤한지 신랑이 안자고있어서 계속 중간에 깨고 그래서 그러나? 저녁도 안주고 배고팠는지 빵사먹구 그랬더라구요 미안한맘이.ㅠㅠ 겉도시락 빨아서 오늘은 사먹으라고하공... 낼은 맛난거 해드려야할려나봐요.. 미안한맘도 있고해서리.ㅠㅠ 이번주는 꽤 길게만 느껴질꺼같아요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5
  • 답글 신랑님을 아끼는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되어 오네요. 행복하세용~~~!!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5.26
  • 답글 전 어제 신랑하고... 일이 있어서 집에 12시에 들어왔는데.. 아침에 무지 피곤해서.. 안나갔어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5
  • 답글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25
  • 답글 월요일 아침 다들 피곤해하시는거 같아요~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5
  • 답글 난 어제 일찍잘라고 8시부터 누웠는데 잠이 안와서 뒹굴 거리다 결국 11시 넘어서 잠들었어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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