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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 좋은 쪽지가 와있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용~ㅋㅋㅋ 오늘은 샾 식구들 휴무 날이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으니 푹 쉬시길~~ 오늘 퇴근하구 신랑 칭구가 아가 낳다구 해서 거기 가기루 했어용~~ 정말 천사같이 예쁘겠죠?? 딸이라구 하던뎅... 어제 신랑이 아주버님께서 주말에 놀러가시는데 삼겹살 구워먹을 돌이 필요하다구해서 아빠 삼실가서 돌 가져오구 내친김에 또 친정에 갔다왔어용 ㅋㅋ 아빠 삼실도 봉동이라 ㅋㅋㅋ어제 그 돌판을 보니 저두 놀러가서 돌판에 삼겹이 먹구 싶더라구요... 돌판에 삼겹 구워먹는게 짱인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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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돌판 우와~~~ 삼겹 땡기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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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덥다는데.. 계곡가서 백숙~~ 짱이죠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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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돌판에 삼겹.ㅋㅋㅋ 짱이죠~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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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금방태어난 아가들은 다 이뿔꺼야... 나도 계곡가서 발담구고 백숙먹고잡다.. 삼겹살은 주말에 먹었으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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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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