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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쉬고 나오니.. 사무실이 좀 썰렁하네요... 마치 넘의 집에 있는것처럼 ... 앞으로 몇일 안남았네요.. 안남은기간동안 열심히 해야하는데.. 맘이 헤헤헤져서 일하기가 더 싫은거 있죠? 오늘은 카페가 왠지 조용할듯 ... 항상 화요일은 조용하더라구요.. ㅋㅋ 제가 들랑달랑 거려야겠네요.. 요즘 차 떄문에 고민이 많아요.. 타고 다니던 차를 집에다 주고 중고로 마티즈를 사려고 하는데.. 마땅한 차가 안나오네요... 아직 급한건 아닌데.. 한달 넘도록 알아봐도 나오질 않으니 이러다 뚜벅이 될듯 싶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6
  • 답글 일그만두시나부당.^^ 남은일 마무리 잘하세요~마땅한 차 곧 나타날거예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6
  • 답글 천천히 알아보세요 2222 일 마무리도 잘하구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26
  • 답글 경차가 좋긴하죠~~ 부담없고~~ 천천히 알아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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