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기분이 별루인 아침이에요 ㅠㅠ 별일 아닌거 가지구 아침부터 신랑이랑 ㅠㅠ 긍데 별인 아닌거가지구 그러니 더 짜증나고 서운한거 있죠... 암튼 이래저래 짜증이 밀려오는 아침이에요.... 아침에 인터넷 뉴스 기사를 보니.. 경호원 말이 달라졌다구 하는거 보구 깜짝 놀랬어요.... 진실이 어떤건지... 흠... 오늘 하루가 무지 길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땐 아무생각없이 자는게 최고인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7
-
답글
이궁 왜그랬어.. 신혼이 깨소금 볶아야지..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5.27
-
답글
사소한거 가지고 많이 싸우면서 지내는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7
-
답글
원래 별일아닌일로 그러는거 같아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27
-
답글
나두 그런데,, 별것도 아닌걸루 싸우고 서운하고 글더라구.... 지는게 이기는거라구하자나 참으셩 물론 난 안그렇지만 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7
-
답글
큰일로는 아무렇지않게도 지나가는뎅 암것도 아닌걸로 말다툼을 하게되더라고요~맘에 담아두지말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7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