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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하셧어용... 배가 부르니.. 이제슬슬 잠도 오고.. 책상에 기대어 자고 싶지만... 조금전 사장이 오셔서~또 계속 다니라고... 서울에 있는 회사 내려오면 무지 바빠질거 같은데. 도와달라고하는데.. 다니기는 싫고... 이미 정리가 된 상태라.. 하루하루 날짜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월급도 제대로 안줌서 그러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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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동안에 정은 있겠지만 이왕 맘접은거 다시잡긴....쫌.보너스를 더주든가.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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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요즘 경기가 마니 안조은가봐요 저희도 급여가 자꾸 밀려요.. ㅠㅠ 생활을 하라는건지 모하라는건쥐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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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번 맘떠나면.. 다시 맘잡기가...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