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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칼국수 끓여놨다고 집에서 점심 먹으라고 하네요... 두말도 없이 알떠~~ 하고 후딱 갔다왔죠.. 다행이 삼실하고 집하고 5분거리라서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예전엔 눈치보고 갔다왔지만.. 지금은 자주 왔다갔다해야.. 이제 내일이면 끝이니.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8
  • 답글 칼국수 맛있겄겟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8
  • 답글 저도 요즘...칼국수랑 수제비가 땡기던데...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5.28
  • 답글 ㅋㅋ 저두 칼국수 무지 좋아하는뎅~~ 하루만 더 나가면 끝이니 좋으시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8
  • 답글 맛있겠당...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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