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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친정가서 저녁먹고 엄마랑 오거리갔어요~노무현전대통령님 분향소에~안가면 후회하실거같다공....어찌나 사람이 많은지...제가 몸이 무거워 오래 서있기가 힘들어 기다리다가 10시넘어서 집으로 다시오게됏어요.ㅠㅠ 그래서 묵념으로만 ㅠㅠ .오늘도 아침5시부터 발인식 티비시청하고 마음이 싸한 아침이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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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운전하고 오는데.. 눈물이 나서 엉엉울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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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이 아파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