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당일치기 서울 왔다갔다는 넘 힘든거 같아요.. 금요일에 먼저 서울갔던 니쥬님 토요일에 만나서 부대에 있는 동생 면회도 갔다오고.. 면회 갔다가 이뻐라 하는 동생 만나서 수다 떨고.. 그러구 니쥬랑 함께 집에 왔어용~~ 어젠 시어머니랑 쌍둥이 조카들 데꼬 운주 계곡으로 바람쐬러 가서 치킨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먹고만 온듯...ㅋㅋㅋ 낮잠을 못자서 그런지 피곤해용~~ 저녁에 일찍가서 자구 싶지만.. 글도 운동은 꼭하구 자야겠어용~~ 모두들 행복한 한주 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6.01
답글피곤하겠다.. ㅋㅋ 글두 좋지?? ㅋㅋ 작성자니쥬작성시간09.06.02
답글무지 바빴겠어요? 난 동물원갔다가 집에서 오후부터 낮잠 잤어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