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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샾이 쉬는 날인데.. 카페까지 이상하게 조용하네요... 비올꺼 같아요.. 바람도 마니 불고... 날씨도 흐리고... 이제 좀만 있음 퇴근시간^^ 역시나 퇴근시간은 좋아용..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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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쉬는날 올려다본 흐린하늘속에 행복이 있었답니다. 딸아이와 함께 공원에서 놀면서, 부는 바람마져도 시원했답니다. 6월4일부터는 박람회가 있어서... 당분간 촬영이 없을듯해서 뭐라고 할수없이 허전하네요...올해로 14년째 웨딩사진만 찍다보니깐, 오래쉬면 어색해요...(여름엔 촬영을 많이 쉴텐데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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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아직도 퇴근도 못하고잇어요~ㅠㅠ 좀더 하고 가얄듯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