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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친정에서 자고 아침부터 뭐가 이리 바빴는지.. 차 이전떄문에 정신없이 하루종일 돌아다녔어요... 예식장가서 앨범도 못찾구 정읍으로 바로 컴백해버렸네요.. .. 오다가 보니 생각이 나서.. 정신을 어디다 놓고 오늘 하루를 지냈는지...점심도 못먹구.. 배고픈데 신랑은 언제 퇴근하련지... 오늘은 피곤한 하루를 지내서 잠이 잘올듯 싶네요.. 님들 퇴근길에 조심하시구요.. 낼봐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03
  • 답글 차이전하는거 보통일이 아니던뎅... 잘 주무셨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4
  • 답글 ^^ 신랑하고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늘은 푹쉬세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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