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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글 올린다고 하고 댓글만 남기고 그냥 나갔나봐요..ㅜ.ㅜ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오늘은 김밥과 잡채를 해서 시댁에 가지고 가려구요.. 2주동안 안 찾아뵜더니.. 죄송한 맘이 들어서 못하는 음식이지만 해가지고 가려구요.. 6시부터 쌀려고 하는데.. 식구가 7인데 몇줄이나 싸야하는지.. 감히 안잠히네요.. 2줄씩 먹는다고 14줄 2명은 중고생이라 엄청 먹을텐데 20줄은 족히 싸야하지 않을까 심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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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서 김밥싸면서 먹음 엄청 먹던뎅.. 넉넉히 싸가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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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밥이 은근이 양이마나서 그렇게 마니 못먹더라고여...이번에 며느리 점수좀따겠는데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