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월요일이 왔어용~ 토요일에 샾에가서 조카 사진도 찍고.. 앨범이랑 액자도 찾아오고.. 완전 굳~~ 맘에 들었담니당^.^ 박람회땜에 사장님이랑 원장님 안계실줄 알았는데.. 사장님은 계시더라구용~ 실장님께서 저 온다구 사장님 안가구 계셨다는데...ㅋㅋㅋ 토요일 저녁에 돌집에 안가도 되는 상황이라서 니쥬랑 서울에서 온 동생이랑 미스터 피자 가서 피자두 먹구.. 수다도 떨고... 동생이 일요일날 생일이라서 촛불도 끄고..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찍고.. 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당~ 오늘 박람회 마지막 날이네용.. 마지막 날까지 화이팅 하시고..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께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