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또다시 월요일이 왔어용~ 토요일에 샾에가서 조카 사진도 찍고.. 앨범이랑 액자도 찾아오고.. 완전 굳~~ 맘에 들었담니당^.^ 박람회땜에 사장님이랑 원장님 안계실줄 알았는데.. 사장님은 계시더라구용~ 실장님께서 저 온다구 사장님 안가구 계셨다는데...ㅋㅋㅋ 토요일 저녁에 돌집에 안가도 되는 상황이라서 니쥬랑 서울에서 온 동생이랑 미스터 피자 가서 피자두 먹구.. 수다도 떨고... 동생이 일요일날 생일이라서 촛불도 끄고..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찍고.. 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당~ 오늘 박람회 마지막 날이네용.. 마지막 날까지 화이팅 하시고..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8
  • 답글 ㅋㅋ 일기 같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09
  • 답글 글만 읽어도 즐거운 시간이였음이 팍팍 느껴지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9
  • 답글 정말 즐거워 보이시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08
  • 답글 ^^ 웃는하루 되세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