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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되었던 밤근무와 교욱까지 진행해야해서 준비한다고 늦께 자는 일이 10일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지난 주 교육도 지나갔지만... 그러다 월요일... 피로가 누적되어 도저히 아침에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신랑이 나의 마음을 해아려주고 깨우지 않고 알아서 밥 먹고 챙기구 출근했어요 너무나 미안하고 고맙드라구요 나중엔 몸 괜찬냐고 전화까지 해주고~ 아마 이런게 사랑인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09
  • 답글 신랑이 므지 자상한가봐요.좋으시겟당.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09
  • 답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 감사~ 아침부터 기분 좋아지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09
  • 답글 사진보면.. 두분 닮으신거 같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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