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정도 일이 진행되고... 외근나갔다가 좀전에와서 마무리 하고 카페에들어오기...ㅋㅋ 비가 오는건지마는건지. 도대체 알수가없네요. 어제자다가 신랑이 대리하라고해서 나갔다가 사촌누나네가서 수다떨고 집에와서 정리하니까 한시가 넘었어요.ㅠㅠ 아침에 일어나기도 넘 힘들공....ㅠㅠ 어여 주말이 다시 왔으면하는바램입니다.^^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6.09
답글전 퇴근하려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우산을 안챙겨간 탓에 쫄딱 맞았어요... 완전 물에 빠진 생쥐처럼... 어찌나 많이 오던지.. 지금은 멈췄는지 조용하네요... 저도 빨랑 주말이 왔음 좋겠네요... 주말에 웨딩촬영이 잡혀 있어서 너무 설래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