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눈이 넘 따가워서 오늘은 렌즈 안끼고 안경을 쓰고 왔어용..ㅋㅋ 렌즈끼면 눈따갑고.. 안경쓰면 신경쓰이고...저도 눈이 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 칭구가 같이 가서 라식 하자는뎅.. 좀 무섭기도 하고... 셋이 가서 DC해 달라고 하자던뎅..ㅋㅋㅋ 무서워서 못가겠어용.. 어제 저녁엔 엄마랑 아빠랑 형부랑 언니랑 조카랑 동생이랑 신랑이랑 고모랑 고모부랑..ㅋㅋ 많당... 같이 삼겹살 먹구 왔어용~ 역시 삼겹살은 언제 먹어도 맛나다는... 많이 먹구 싶었는뎅.. 살찔까봐 적당히 먹구 왔어용~ㅋㅋ 오늘은 퇴근하구 집에가서 청소를 좀 해야겠다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6.11
답글나둥 이틀 내내 삼겹살 먹고.. 글두 맛있는 삼겹살.. 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09.06.12
답글저는 오늘 친정집에서 목살 구어 먹는데.... 저도 요즘에 살때문에 걱정이예요 살아 살아 내 살들아 어디 안가니??작성자작은악마체리작성시간0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