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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랑이 소고기먹고싶다고해서 산외가서 고기사서 시댁식구들이랑 먹구... 치구오,, 11시되었더라구요.. 신랑이 서운하게해서 막 울면서 잠들었더니 더 피곤zzz 오늘은 친정가서 자구 낼 아빠 생신이라서 같이 아침먹구출근. ㅋㅋ 조아요. 벌써 목요일.. 야호~~ 날씨까지 이렇게 좋다니..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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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결혼하고 나면 연애시절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그래도 맘 푸세요... 남자는 항상 여자가 이해하고 챙겨줘야 하는 애기라잖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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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결혼하고 나면 신랑한데 무지많이 서운함을 느껴요 그래두 나중에 다 풀어주잖아요 힘내세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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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운한거 종종 생길거예요~힘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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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희가 울다니...ㅋㅋㅋㅋ 신랑 혼나야겠당~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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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마음 이제 풀으셨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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