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가계부 쓰려구 엑셀에서 서식 만들었어요... 신랑이 통장을 다 맞겼는데.. 제대로 적어본적이 없어서.. 이제부터 제대로 적어서 신랑한테 보여주려구요.. 앞으로 한번 맡겨 보라고.. 와이프가 얼마나 알뜰한지.. 보여줄거라고 하면서.. 1년안에 얼마 모을거라면서.. 부품 기대를 가지고 서식을 만들었답니다. ㅋㅋ 오늘부터 아껴서 낭중에 낭중에 아기 낳을떄 몽땅 쓰려구요 ㅋ 이쁜 사진 찍을려면 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6.11
답글전 가능한 영수증 다 붙이고 노트에다 기록한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6.11
답글저도 결혼하고 나서 가계부를 몇번 적어보았지만 얼마 못가더라구요 울랄라님 힘내세요 화이팅!!작성자작은악마체리작성시간0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