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 이런 날에는 신랑이랑 같이 드라이브 가고 싶네요 하지만 사정상 가기는 힘들고... 진짠 결혼하니까요? 데이트도 못하고 집안일만 해야 하는 제 신세 T.T 퇴근하고 집에 가면 신랑 밥차려주고 집안 청소하고 나면 12시... 넘 힘들어요 그래서 기분 전환하고 싶어 머리를 단발로 잘랐어요 모두들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6.11 답글 다들 결혼 하면 심경의 변화를 느끼나봐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2 답글 사진한번 올려주세요~보고 싶어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6.12 답글 전 자르고 싶어도 후회할까봐 못자르구 있어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2 답글 저도 헤어스타일 좀 바꿔 보고 싶네요... 전 울 신랑 결혼하기 전까지는 한달에 한번밖에 못만나요...ㅠㅠ 직업군인이라 너무 안좋은게 많아요... 저도 주말에 고정적으로 쉴 수 있는게 아니라서 자주 못보니까 넘 힘드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1 답글 우와 이쁘시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1 답글 ^^ ㅎㅎ 전 신랑 주말에오면 일주일에 한번 같이 밥먹어요.ㅠㅠ 기분전환엔 헤어스탈 바꾸는게 젤좋은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