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눌 날씨가 덥네요~ 저녁은 사무실에서 오랜만에 쟁반짜장면 시켜서 먹었답니다.(원래는 사무실서 밥을 해먹기에 간혹 시켜먹는다는...)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11
  • 답글 짜장면 먹어본지가 언젠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저는 짬뽕밥 시켜먹었는데...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사무실서 밥해서먹고 치울라면 번거롭진않으세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짜장보다는 쟁반 짜장이 더 맛나죠~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쟁반짜장... 넘 맛있었겠당... 이 늦은 저녁 저도 먹고 싶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1
  • 답글 우와 맛있었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