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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에 배구를 하러 다녀요~ㅋ 제가 우리 딸랑구 학교 어머니 배구단이거든요^^ 다들 배구한다고 하면 비웃는건지, 웃기만하더라구요~ㅠ 근데 정말 재밌다는거!!! 운동하는걸 싫어했는데 해보니 재밌네~~ 담주 수요일에 시합이 있답니다. 이눔의 승부근성때문에 양손모두 멍 투성이에 온몸은 쑤시고 ...근데 코트에만 서면 날아다닌다는...ㅋㅋ 많이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6.12
  • 답글 감사~감사~ㅎㅎㅎ 작성자 전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15
  • 답글 원장님 화이팅!! 꼭 이겨셔야돼요^^ 제가 꼭 응원할깨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6.12
  • 답글 몸이 배구를 하실만큼 튼튼해 보이지는 않으세요... 너무 연약해 보이시는데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전 운동하는거 므지좋아하는뎅.^^ 무조건 이기셔야해요~ㅋㅋㅋ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저희 엄마도 학교다닐때 배구 선수셨는데.. ㅋㅋ 배구가 은근 하기 힘들어요.. 화이팅!!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우와~~ 저도 학교다닐때 배구 해서 손 다 멍들었던 기억이.. 나가면 무조건 이겨야죠!! 원장님 화이팅 입니당!! 아자아자!!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응원하러 가야겠네용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2
  • 답글 안웃긴데.... 잘어울리세요~~~~ 키두 크고 딱 몸이 배구 잘 하실거같아요 ^^ 잼있겠어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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