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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시어머니 생신이라서 어제 누나네랑 시댁에 갔어요.첫 맞는 시어머니 생신이라 어찌할지 몰라하고 있는데 형님네가 준비하신다고 준비 따로할 필요 없다고 ..무지걱정하고 있었는데... 형님은새벽 4시 30에 일어 나셔서 준비하는데 제가 더 잘수가 없더라구요 일어나서 부엌에서 왔다갔다하니.. 가서 더 자라고 하여 6시 까지 일어나서.. 식사준비를 했답니다. 나름대로 부담있는 어머니 생신.. 오늘부터 복분자 따신다고 하는데.. 제가 가서 해야되는지.. 걱정이여요 놀고 있으니간 안 가면 안될고 같고.. 복분자 따는건 싫구.. 해보지도 않아서..ㅜ.ㅜ 복분자도 팔아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는데.. 저 시집 잘못왔나 싶어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2
  • 답글 ㅋㅋ전 시댁에서 농사를 안지으니까 상관이 없는데 저희 집에서 소를 키워서 일이 많아요.. 울랄라님 말을 들으니 울 신랑이 장가 잘못왔나 생각할까봐 걱정이 되는데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2
  • 답글 ^^ 저희시댁도 딸기밭하는뎅 전 제가 먹을것만 딴거같아요~것도 한두번.ㅋㅋ 걍 갔다먹기만 햇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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