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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은 시동생이 다음주 수요일이 생일인데 시동생 부부는 경기도에 살아서 미리 중국집에서 3만원짜리 코스로 식사했답니다. 다 같이 모이니 특히 아버님 좋으신지 "기분이 너무 좋다" 이 말씀을 반복하시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14
  • 답글 사실 저도 탕수육이나 좋아하지 이런건 완전 느끼함으로 결국 체하고 말았답니다.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15
  • 답글 저는 코스보다는 기냥 짜장에 탕수육~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5
  • 답글 ^^ 맛있었겟당.^^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5
  • 답글 탕슉먹고 싶어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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