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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랑친구들일아 밥먹구 한잔한다구해서 따라가서 먹구 아주.. 졸려서 혼이났습니다. 오자마자 골아떨어지고 신랑 아침에 도시락도 못싸주고,,, 아직도 비몽사몽... 맘같아서는 쉬고싶었는데,ㅠㅠ 날씨도 좋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싶어요.. 님들 오늘하루도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16
  • 답글 날씨가 화창하니 넘좋아요~덥긴하지만.^^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6
  • 답글 그래두 즐거우셨죵 ?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6
  • 답글 정말 날씨가 좋네요... 연인들이 같이 돌아다니면 질투가 날만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6
  • 답글 난 어제 신랑만 보내구 난 안나갔는뎅.. tv보다가 11시에 잤는데 졸립네~~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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