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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매일 집정리로....쉴날이 없어요....ㅎㅎ....신랑이랑 밥해서 먹는게 꼭 소꿉장난 하는거 같아요...그래도 어젠 돈육볶음 해먹었는데 나름 맛있더라구요^^ 쌈싸서 맛나게 먹었답니다....직업이 영양사인지라 신랑이 은근히 기대하네요~ 지금까지는 당당히 밥상 차렸는데...앞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반찬 하려고 하니....쪼금은 막막해요...히히 작성자 ⓨⓤⓜⓘ 작성시간 09.06.16
  • 답글 ㅋㅋ 저두 밑반찬은 거의 갔다먹는뎅.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6
  • 답글 영양사라.. 우와 신랑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ㅠㅠ 매일 신랑분을 위해 영양가있는걸 하겠네요 정보 좀 공유해요 우리.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16
  • 답글 우와...원래 요리 잘하시겠당.... 전 매일 요리책에 인터넷에 친구한테 전화하느라..엄마집에서 음식 훔쳐오느라 정신없는ㄷ데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6
  • 답글 ㅋㅋ 전 맨날 시댁과 친정에서 갔다가 먹어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6
  • 답글 전 뭔가를 하려면 인터넷을 뒤지거나 요리책을 보고 하는데 맛이 거의 비슷해요... 울 신랑 쉬는날 잠깐 와서 밥먹고 가면 뭔가 2% 부족하다고 조금씩 투털대긴 하죠...ㅋㅋ 그럼 제 동생들이 '팔짜려니 하고 생각해요... 어쩌겠어... 요리못하는 여자랑 결혼하는데...'하죠... 울 신랑 정말 불쌍해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6
  • 답글 아직까지 저희도 그래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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