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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고 있으니간 자꾸 게을러져가만 가고 있어요... 어제 잠을 못잤더니.. 7시에 일어나 신랑 밥 챙겨주고 다시 또 자서 11시에 일어났네용..이럼 안되는데.. 저 내일 신랑 따라 위도가요..출장가는데 제가 데꼬 가라고 했어요.. 김밥이라도 싸갈까 생각중이예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8
  • 답글 우와~좋으시겟당...둘이가는거라면 완전 둘만의 여행이 되겠는데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8
  • 답글 김밥 맛있게 싸서 잼나게 다녀오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8
  • 답글 우와 좋으시겠당....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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