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올줄알았는뎅..덥네요. 신랑은 어제 와서 피곤하고다고 지금까지 자네요.ㅡㅡ;; 어디라도 나가고싶은데...짜쯩나요.피곤한건 알지만.....같이 놀아줬음 하는 마음이.심심해요~~안습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1 답글 섭섭하셨겠어용... 그래도 피곤한 신랑.. 조금만 이해해 주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