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사관학교 동기 모임이 있다고 해서 토요일에 쫓아갔다가 일요일 오후에 출근을 해야해서 아침에 급하게 서둘렀어요... 서울로 돌아오기 전에 아침고요수목원에 갔는데 오늘은 날이 어찌나 더운지 햇빛에 많이 돌아다녀서 피부가 너무 가렵네요... 놀러갔다가 바로 출근해서 이제 퇴근해 돌아오니 넘 피곤하네요... 눈이 저절로 감겨요...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이에요... 이번주도 항상 좋은 일만 있는 한주가 되길 바랄께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