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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 사관학교 동기 모임이 있다고 해서 토요일에 쫓아갔다가 일요일 오후에 출근을 해야해서 아침에 급하게 서둘렀어요... 서울로 돌아오기 전에 아침고요수목원에 갔는데 오늘은 날이 어찌나 더운지 햇빛에 많이 돌아다녀서 피부가 너무 가렵네요... 놀러갔다가 바로 출근해서 이제 퇴근해 돌아오니 넘 피곤하네요... 눈이 저절로 감겨요...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이에요... 이번주도 항상 좋은 일만 있는 한주가 되길 바랄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2
  • 답글 나두 아침고요수목원 가고싶었는데... 담에 꼭가야지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22
  • 답글 특별 이벤트란을 꼭 확인해 보세요^^(자주 자주 놀러오실꺼죠??)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6.22
  • 답글 아침고요수목원 한반가보고싶은뎅...전주선 넘멀어서.^^ 좋졍??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2
  • 답글 어제 햇볕이 장난이 아니였죠... 정말 더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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