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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인터넷으로 상품 하나를 구입하려고 했더니 제 동생이 벌써 쿠폰을 다 써버렸네요... 직원할인이 돼서 좀더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어서 제 아이디와 비번을 알려줬는데 이사람저사람 부탁하는거 다 주문해주느라고 제가 쓸 쿠폰을 하나도 남겨놓질 않았네요... 동생이라 뭐라 할수도 없고... 완전 트리플 A형처럼 맘속에 꿍~~하고 있어요... 어차피 직원할인을 받아서 일반인보다는 좀더 저렴하게 구입은 할수있지만 쿠폰까지 있으면 더 싸게 살 수 있는데 넘 속상해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4
  • 답글 ㅋㅋ 제가 예전에 저희 오빠꺼 포인트를 아무생각없이 쓴적있었어요~ 신부님동생이 꼬옥 저와같은일을 저질렀네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4
  • 답글 속상하시겠어용.. 찌끔이라도 싸게사면 기분 좋은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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